진주의료원 폐업 조치 과정에서 쫒겨난 왕일순 할머니께서 하루반만에 운명하셨습니다.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무리하게 진주의료원 폐업을 강행한 홍준표 도지사는 정치도의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. 정부는 더이상 방관하지 말고 사태를 해결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