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충석 전남 여수시장이 지난해 발생한 공무원의 공금 80억원 횡령 사건의 책임을 따지는 촛불집회 참석자들을 ‘밟아버리고, 때려버리고 싶다”는 등 막말을 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. http://t.co/yX4TOnUKK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