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동욱 검찰총장후보자에 대한 뉴스타파취재를 하면서 스폰서검사 사건 제보자를 다시 만났습니다. 사건 3년만에 제보자는 두려움에 떨고, 은폐 책임자는 검찰총장이 되는 현실. 박근혜정부의 검찰개혁 수준입니다.http://t.co/bA2coChy3Q