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funronga: "재벌개혁을 이야기하면서 다 쓰러져 가는 동화은행에서 2억원의 뇌물을 받아 구속됐던 인물이다. 5공 때 국보위부터 시작해서 민정당, 민자당, 새천년민주당 비례대표까지 안 가본 당이 없다." 누구 이야기일까요? 박근혜 측근 김종인입니다. 그도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