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검찰 조사결과 박 전 차관은 2008년 7월 코스닥 상장사인 ㄱ사에서 산업단지 승인 청탁과 함께 1억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. 이는 이동조 회장의 차명계좌에 입금된 1억9500만원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. 이 회장이 박 전 차관의 ‘비자금 관리인’이었음이 확인된 것이다. 검찰은 이 회장의 다른 계좌에서 입출금된 뭉칫돈도 박 전 차관이 숨겨놓은 ‘검은돈’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." 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205190000005&code=940301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