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재경 중수부장은 "촉견폐월(蜀犬吠月)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"라며 즉 '촉나라의 개는 달이 뜨면 짖는다'는 말을 인용하며 식견이 좁은 사람이 현인(賢人)의 언행을 의심한다는 비유를 들며 BBK 재수사론을 일축했다는 것이다. - 그래서 네가 현인이란 말이냐? 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6802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