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11121213741&sid=010620&nid=008<ype=1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(부장검사 심재돈)는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 보좌관 박배수 씨(46·구속)가 이국철 SLS그룹 회장(49·구속기소) 등에게서 받은 7억5000만원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의원실 차원의 자금 세탁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