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일저축은행 유동천 회장으로부터 퇴출 무마 로비 청탁과 함께 3억9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 대통령의 사촌처남 김재홍 KT&G복지재단 이사장은 지난달 1심에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았다.